문득 든, 이런저런 斷想 가을이 by 얄라셩 2019. 11. 20. 가을가는 걸 배웅하는 것이기도 하고가는 걸 붙잡으려고도 하는 것 같기도 한겨울곧눈 데리고 오려나..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얄라의 세상 일기 '문득 든, 이런저런 斷想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재천 (0) 2019.12.14 집으로 가는 길 (0) 2019.12.09 벗 (0) 2019.11.02 바.람. (0) 2019.06.15 바람이 불어 (0) 2019.03.14 관련글 양재천 집으로 가는 길 벗 바.람.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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