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畵寫,,,낙서글 뜨락

언덕배기

by 얄라셩 2025. 12. 20.


어느 날

꿈에... 새벽꿈에....

시간은 급류처럼 흐르고..

해야만 하는 일로

언덕배기에서 회의를 하더라..

그러다

잠깐 언덕배기 아래를 보다가

내려갈 길을 찾아 두리번거린다.



언덕배기 위에서

남들은 모르게

나름 치열하게

몸부림치고  있더라..

그 무엇을 위해서 인지 모르지만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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