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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득 든, 이런저런 斷想

글판

by 얄라셩 2025. 11. 7.

광화문 글판.

가을 깊어...

20년 후의 나에게..

살아 있다는 건...아름다운 일이다.

이 글귀 앞에 서본다.

곧 겨울와도 기억하고푼 이야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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